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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5 하나님의 살림살이, 텍스트가 없습니다 1

36. 이 사랑은 많은 열매를 가져다 줄 것이며, 은혜의 빛으로 비상할 것이며, 집중하는 눈빛으로 극과같은 신성의 무한히 깊은 곳을 응시할것이다. 이 극은 하나님 사랑으로 창조된 무한한 공간을 바라보며, 넓은 눈으로 모든 무한한 공간에서 발사되는 부드러운 광선을 바라본다. 이 공간에는 무수한 긍휼의 존재들이 각자가 각자의 방식대로 회전하며, 자신안에 받아들이며, 사랑을 향한 사랑안에서 그리고 사랑을 위하여 기쁘고 행복하여 불을 지피고, 스스로 빛을 비추는 태양과 같이 되어, 지구 극지방에 있는 빛과 같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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