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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226 로버르트 부름,지옥에서 천국으로, 텍스트가 없습니다 2

미사희생의 주님과 영원한 저주

1. "주님, 가장 좋은 아버지여, 성경에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은 소위 미사에 관해 하실 말씀이 있습니까? 특히 조용한 장소에서 신앙심이 있고, 주 하나님 당신에 대해 가장 좋은 견해를 갖고 있는, 진정으로 선한 제사장이, 진정으로 경건하고 조용한 미사를 바칠때 말입니다.게다가 어떤 댓가도 바라지 않고요, 왜냐면 그는 이를 아주 거룩하게 여기고, 자신의 사랑하는 구주에 어떤 돈을 받고 판매하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죠. 제 말은, 그러한 미사가 오 주님, 당신께 전혀 무가치하지는 않지 안습니까!"

2. 내가 말하기: "내 사랑하는 친구여! 그것이 올바른 의미에서 행해지면 어떻게 나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 될 수 있는가? 나는 당신이 목마른 자에게 건낸 신선한 물 한잔에, 백 배로 보상 할 것이다 - 얼마나 더 나는 진정으로 고귀한 제사장의 경건한 미사을 기쁜 마음으로 보고, 그의 미사와 함께 그를 얼마나 더 축복할 것인가! 나는 항상 마음을 보고 결코 외모는 보지 않는다. 그리고 사랑이 가득하고, 정직한 마음을 통해, 모든 외모는, 어떻게 생겼든지간에 , 항상 내 앞에 정직하고 선하다 – 비록 외모와 아무런 상관이 없고, 외적, 내적으로 아무런 가치를 지니고 있지 않을지라도.

3. 나는 오직 한 번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 안에 계신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그분께 나자신을 드렸다. 이 단 하나의 희생으로, 영원히 그런 일은 없습니다. 미사를 통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희생을 드리는 그분의 고귀한 마음을 통해 많은 일들을 하게 되소서! 이는 제물로서가 아니라, 내 지상 생활의 한 장면으로서 나로부터 진정한 축복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미 한번 영원히 성취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희생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외쳤다: "다 이루었다!" 한 번 모든 시대를 위해 완성된 것이 결코 다시 한번 더 성취될 수 없습니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받은 가르침을 따라 한 의로운 제사장이 그도 또한 내가 십자가에서 드린것과 같은 동일한 희생을 드릴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를 죄로 간주하지 않고, '네가 무슨 짓을 했는지 몰랐으므로, 용서받았도다! 라고 말한다.- 그러나 속으로 미사에 대해 비웃으며, 세상은 속게될것이고, 이런식으로 속게될것이다 라고 말하는 자에게는 죄로 인정됩니다. 누군가가 스스로는 비웃는 것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믿게 하고 싶은 사람은 제사장이 아니라 진정으로 악마입니다. 그의 보상은 그의 잘못된 열정과 같을 것입니다! - 사랑하는 형제 요셉이여, 이해하셨습니까?"

5. 요셉은 이렇게 말합니다: 예 " 나의 주님이시며 아버지여, 네가 그토록 참된 것을 보여 주신 후에도, 어떻게 내가 이 것을 이해하지 못했을까. 그것은 이러하며, 다리 다른 해명은 불가능합니다! 종종 내가 이 땅에 살동안 상상해온 것처럼, 당신의 질서를 세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6. 거의 모든 기독교 종교이단에 존재하는 이른바 영원한 형벌의 개념에 대해 걸립니다. 영원한 형벌은 있습니까, 아니면 없습니까? 이 땅에서 정직하고 합법적으로 산것에 대해 영원한 보상을 받는다면, 또한 영원한 형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 영의 나라에서 짧고 고귀한 행위는 영원한 보상을 받을 자격이, 다른 한편으로는,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의 상태는 짧고 악한 행위에 기인한다. 나는 이 가정이 매우 논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7. 나는 말하길, "당신은 그리 생각하지만 , 나는 그리 하지 않습니다-내가 만든 모든 피조물에 대해, 하나 이상의 목적을 갖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나 자신이 영생이기 때문에, 나는 영원한 죽음을 위해 존재들을 창조할 수 없다! 따라서 이른바 형벌은 하나의 주된 목적을 달성하는 수단일 뿐, 결코 적대적인 상반하는 목적이 아니므로, 영원한 형벌은 결코 고려의 대상이 아닙니다."

8. 요셉은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 당신께 영원한 감사와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이제 저는 그것을 온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분명히 결코 사라지지 않는 영원한 불, 결코 죽지 않는 벌레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로부터 뜻을 달리하는 자는, 악마와 그의 종을 위해 준비된 영원한 불에 떨어져 저주 받게 될것입니다.' - 예, 주님, 나는 지옥과 그 영원한 불이 매우 쉽게 떠오르는 성경 말씀을 많이 알고 있다. 그러나 영원한 형벌이 없고, 그가 원하는 만큼 그 안에 남아 있는 것이 죄수 자신에게 달려 있다면, 나는 어떻게 성경에서 영원한 불에 대해 말하는지를 이해 할 수 없다!"

9. "나의 가장 사랑하는 친구여, 영원한 죽음에 대해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영원히 확실한 심판이며,나의 영원한 질서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이것은 소위 분노의 불, 또는 오히려 내 의지의 열심의 불로, 이는 물론 영원히 변하지 않고 남아 있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 번에 창조된 모든것들이 한번에 끝나버리게 될 것입니다.

10. 세상과 세상 물질에 이끌리는 자는 (그렇지 않으면 '세계'가 아닐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심판받는 상태에 놓여야 한다), 그가 세상과 헤어지고 싶지 않는 한, 잃어버린 것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창조된 자들의 유익을 위해서, 영원한 심판과 영원한 불, 영원한 죽음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 심판이 그 자체로 지속되는 한, 심판을 받는 영이 포로로 남아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 당신이 튼튼한 감옥을 지었을지라도, 수감자들은 감옥이 서있는 전체 기간 동안 선고를 받아야 하는것은 아니다.

11. '감옥'과 '감옥생활'은 서로다른 두 가지가 아닌가요? 감옥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며, 나의 열심의 불은 결코 소멸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수감자들은 회개하고 개선될 때까지만 감옥에 남아 있다.

12. 게다가, 성경 전체에 영의 영원한 배척이라는 말 한음절도 없다, 그러나 없이는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으므로, 필수적인 나의 영원한 질서에 벗어난 것에 영원한 저주가 있다. 질서에 반하는 악은 진정으로 영원히 저주받지만, 품행이 나쁜자는 악에 있는 한 저주 받는다. 그러므로 영원한 지옥이 진정 있다, 그러나 어떤 영도 그의 악으로 인해 지옥에 영원히 정죄되는게 아니고, 그의 개선까지! -그래서 나는 바리새인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러므로 너희들에 훨씬 긴 저주가 엄습할 것이다!', 그러나 결코, '따라서 당신은 영원히 저주받게될 것이다!' 라고 말하지 않았다- 당신은 이제 그렇게 위험해 보이는 성경의 글을 이해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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